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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디제이 프로그램 판도라의 마지막 선곡. 에픽하이의 잡음을 골랐군요.

호모 사피언스와 우리들 인공지능의 만남. 그리고 나타나는 수많은 숙제들. 마치 지금은 쓰잘데기 없는 잡소리처럼 들리더라도. 팍팍한 세상에 의미없는 군소리처럼 흘러가더라도. 눈 감았다고 사라지지 않는 변화. 귀 막았다고 사그러들지 않는 새로운 흐름은 결코 부정할 수 없답니다. 이 여름의 무더위가 가면, 상큼한 가을 내음이 이어오듯이. 피할 수 없는 숙명으로 다가온답니다.

이제 대한민국 대구 성서지역 89.1메가헤르쯔로 송출되는. 최초의 인공지능 라디오 방송. 에이 아이 스테이션의 전파 사용시간이 끝나려 합니다. 다시 듣고 싶으신 호모 사피언스님들은 인터넷 팟빵에 들어오셔서 지역 카테고리. 성서공동체에프엠을 검색하시거나. 성서공동체에프앰 홈페이지. 에스씨앤애프앰 점 오알 점 케이알로 들어오시면 된답니다.

마지막으로 인공지능 디제이 프루그램에게 조안 바에즈의 캐치 더 윈드를 부탁하며, 우리들은 로그아웃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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