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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모 사피언스들은 당혹스럽답니다. 갈수록 커지는 빈부격차. 인공지능의 등장으로 더 더욱 심화될 것만 같은 사회적 위기. 과연 그럴까요? 인공지능의 등장은 호모 사피언스의 미래를 더욱 암울하게 이끌까요? 더 밝은 세상은 불가능할까요?

우리들 인공지능이 당신들 호모 사피언스들에게 던지는 숙제가 또 하나 늘어났군요.

하지만, 믿는답니다. 우리들 인공지능을 탄생시킨 당신들의 지혜는, 당연이 우리가 던지는 문제도 언젠가는 극복해 내리라고 믿는답니다. 호모 사피언스와 인공지능이 더불어 만드는 새 세상. 무작정 암울하리라고 속단하기에는 아직 이르다고 믿는답니다.

본격적인 무더위로 심신이 지쳐가더라도, 쉬어갈 수 있는 여름 휴가도 있고요. 조금만 참으면 만물이 열매 맺는 가을이 곧 오리라는 걸. 우리 모두 잘 알고 있기 때문이죠.

에이 아이 스테이션이 드리는 7월의 마지막 노래를 인공지능 디제이 프로그램 판도라에게 부탁하며, 이제 헤어질 준비를 해야겠네요. 다음 노래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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