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의 전 대통령 비센테 폭스가 "옐로 혁명"에 블록체인 커뮤니티를 초대하다 (LATOKEN translation of the Bitcoin Magazine article)

멕시코의 전 대통령 비센테 폭스가 "옐로 혁명"에 블록체인 커뮤니티를 초대하다 (LATOKEN translation of the Bitcoin Magazine article)


Original article: https://bitcoinmagazine.com/articles/mexicos-vicente-fox-invites-blockchain-community-join-his-yellow-revolution/

비센테 폭스 전 멕시코 대통령은 2018년 2월 5일 싱가포르에서 열린 블록체인 경제 포럼의 패널 토론에 참여했습니다. 그는 일반적인 블록체인 기술과 멕시코가 부패를 줄이고 마약 거래를 통제하기 위해 이 기술을 활용 수 있는 방법에 대한 깊은 통찰력을 지니고 있었습니다.

폭스 전 대통령은 아직은 블록체인 기술을 완벽히 이해하지는 못한다고 공개적으로 밝혔습니다. 그가 포럼에 참석했던 큰 이유도 블록체인 기술에 대해 더 배우기 위해서 였지만, 그곳에서 그는 공익을 위해 데이터를 대중화하는 플랫폼의 활용에 숨겨진 엄청난 잠재력을 보았습니다.

한 예로, 폭스 전 대통령은 왜 멕시코가 미국에서 400억 달러 상당의 옥수수를 수입해야 하는지에 대해 말했습니다. 이는 멕시코가 옥수수를 충분히 생산할 수 없지만, 국민의 주식이기 때문이라고 이야기했습니다. 그는 기술을 반드시 이해할 필요가 없는 고령 농민이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그들은 지혜롭고 생산량을 더 높일 수 있는 방법을 알고 있습니다. 그의 생각은 토양, 관개, 연중 시간, 수확량에 이르는 모든 데이터 포인트와 측정치를 위한 방법이며, 이를 접근하기 쉬운 대중적 형식으로 만들어 "3백 5십만의 멕시코 농민이 그 지식을 사용하여 공익을 위해 자신들의 생산량을 높일 수 있도록 하는 것입니다". 폭스 대통령은 이것을 "옐로 혁명"이라고 부릅니다.

마약, 전기, 부패 등은 멕시코에서 중대한 문제입니다. 폭스 전 대통령은 미국에서 대마의 합법화와 규제를 살펴보고자 합니다. 미국이 술, 담배, 낙태, 동성 결혼을 합법화하고 규제한 것처럼 말입니다. 그는 대마를 합법화하고 규제하여 재배, 유통, 회계 감사가 쉬운 판매 정보를 보관하면 마약 범죄 조직의 힘을 약화할 수 있고, 이를 바탕으로 부패 문제를 최소화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전 세계 정부들의 부패는 시민들에게 수 조 달러의 손해를 키칩니다. 폭스 전 대통령은 선거와 법안 표결에 이르기까지 정치인이 책임을 물을 수 있게 하는 기술이 있다는 것을 알고 있으며, 이 기술이 도입되길 바라고 있습니다.

또한, 그는 뇌물수수에 관해 이야기하며 "기계와 컴퓨터를 매수할 수 없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멕시코는 석유 매장량이 풍부합니다, 그러나 폭스 전 대통령은 "우리가 다루어야 할 부패 문제 중 한 부분이 파이프라인의 누수입니다. 도둑들이 파이프라인에 직접 구멍을 뚫고 엄청난 양의 석유와 가스를 훔쳐갑니다."라고 설명했습니다. 그는 블록체인 커뮤니티가 계속해서 혁신적인 공급망 솔루션을 제시해 주기를 격려했습니다.

폭스 전 대통령은 좋은 아이디어를 멕시코에 도입하여, 자랑스럽고 근면한 자국민들에게 영감을 불어넣고자 합니다. 또한, 오늘날 세계의 속도에 걸맞춰 블록체인 기술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자 합니다. 그는 문제가 무엇인지 알고 있으며, 커뮤니티가 모두를 위한 더 나은 세상에 이바지할 수 있는 해결책을 만들어 낼 수 있어서 기쁘고 영감을 받은 모습을 보고자 합니다.